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해외 여행 어플추천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길이 막히거나, 대화가 안되서 난감했던 적이 많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 여행을 보다 편안하고 쉽게 할 수 있는 앱들을 추천해드리니 해외여행 전에 확인하셔서 다운로드 하신 후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 지도, 교통
한국 처음 온 관광객들이 가장 실수하는게 뭔지 아시나요? 바로 구글 맵을 사용하는 겁니다. 해외와 다르게 한국은 카카오 맵, 네이버 지도 등을 사용하는게 보편적이지만 해외에서는 대부분 구글맵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한국처럼 일부 국가에서는 구글맵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 구글 맵(Google map) : 해외 여행시 최고의 지도는 구글맵입니다. 해외에서는 네비게이션 기능또한 활성화 되어있어, 렌트카를 이용하거나 차량을 운행해야 한다면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애플 지도 (Apple map) : 아이폰들은 기본 어플로 등록되어 있으며, 구글맵의 차선책으로 사용할 수 잇는 지도 서비스입니다.
- 바이두 지도, 고덕 지도 : 중국은 역시 본인들이 만든 것들을 사용하기 좋아하죠! 구글맵보다는 바이두 지도 혹은 고덕 지도를 중국에서 이용해보세요. 단점은 중국어만 지원하니 번역기를 열심히 돌려야 합니다.
- 맵스미(maps.me) : 여행 전 행선지 지도를 다운로드하신 후 실행하시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GPS지도만으로 지도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인터넷이 잘 터지지 않는 지역으로 가신다면 추천드립니다.
2. 항공, 호텔
- 스카이스캐너 (Skyscanner) : 항공권, 숙소, 렌터카까지 한번에 검색이 가능하고 가격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저렴한 금액의 항공권은 에이전트를 통해서 구매하는 것일 수 있으므로, 구매 전에 수하물 규정, 대기시간, 자가환승(self-transfer)여부, 취소 및 환불 규정등을 꼼꼼하게 살피는게 좋습니다.
- 트리플(Triple) : 항공권 숙소 예약뿐 아니라 여행 계획을 짜는것도 가능한 어플입니다. 또한 구글지도와 연동되며 날씨, 환율, 관광지 정보또한 알수 있어서 굉장히 편리합니다. 같이 여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 많은 편리함을 주는 어플입니다.
3. 번역
- 파파고 (Papago) : 파파고 어플은 미리 언어를 다운로드 해놓는다면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해외여행에서 인터넷이 잘 안터질 수 있으니 미리 다운로드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구글 번역기 (Google translator) : 구글 번역기는 각국의 많은 언어를 지원합니다.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해서 파파고와 구글번역기 2개를 모두 설치할 것을 추천합니다.
4. 기타
- 트라비포켓 : 여행 시 나도 모르게 나가는 지출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요. 그럴 때를 대비해서 합리적은 소비를 도와주는 어플이 바로 트라비포켓입니다. 간단한 입력으로 지출 기록이 가능하고, 카테고리별 날짜별로 소비 패턴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현지 화폐로의 실시간 변환 기능을 이용해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해보세요.
결론
이렇게 해외 여행시 필요한 필수 어플들을 알아봤는데요. 이번 포스팅이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